다음은 2025년 10월 27일자 시장동향 주요 기사 종합 요약입니다.
🏙️ 1. 서울 지가(地價) 급등과 구분지상권 법제화 추진
| 구분 | 주요 내용 |
|---|---|
| 법안 개요 | ‘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’ 개정안(염태영 의원 대표발의) → 도시시설 설치 시 지하·공중 공간 ‘구분지상권’ 설정 의무화 |
| 법적 배경 | 기존에는 도로법·철도법 등 개별법에만 규정 → 국토계획법엔 근거 부재로 등기 지연 사례 발생 |
| 기대 효과 | 인프라 소유·관리 책임 명확화, 도시계획시설 등기 일관성 확보 |
| 서울 지가 상승률 | 3분기 +1.07% (3년 만에 최대) |
| 전국 평균 지가 변동률 | +0.58% (전분기 +0.57%) |
| 지역별 상승률 | 용산 +1.96%, 강남 +1.68%, 서초 +1.35% |
| 수도권 | +0.80% (2022년 3분기 이후 최고치) |
| 지방 | +0.19% (전분기 +0.22%) / 전남 -0.01%, 제주 -0.20% |
| 용도별 상승률 | 주거지역 +0.69%, 상업지역 +0.66%, 공업지역 +0.50% |
| 토지 거래량 | 총 44만4986필지 (전분기 대비 -6.0%, 전년 동기 대비 -8.1%) |
| 순수 토지 거래량 | 14만2688필지 (-9.8%) |
| 증감 지역 | 부산 +11.9%, 충북 +5.0% ↑ / 그 외 15개 시도 ↓ |
📊 요약:
서울·수도권이 전국 상승세를 견인했으며, 구분지상권 법제화로 지하·공중 개발 활성화 기대.
반면 지방은 인구감소·수요 위축으로 양극화 심화.
🏢 2. 성수동, ‘MZ 오피스 메카’로 부상
| 구분 | 주요 데이터 |
|---|---|
| 상권 확장 | 연무장길 중심 → 남·북·동측으로 확산 (건대입구·뚝섬역 일대) |
| 건물 거래가 | 3.3㎡당 3억~4억 원 |
| 임대료 수준 | 연면적 853㎡ 건물 월세 2억 원 / 옥외 광고 1시간당 1000만 원 |
| 주요 입주 기업 | 무신사, 젠틀몬스터(탬버린즈), 크래프톤 |
| 개발 프로젝트 | 크래프톤 사옥 (지상 17층, 2027년 준공 예정) / 성수전략정비구역 9428가구 재개발 |
| 투자 동향 | 하나은행 ‘성수동 상권투어’에 고액자산가 60명 참석 |
| 한계 요인 | 상가 매물 희소(100억 미만 드묾), 준공업지역 규제 |
📈 요약:
‘팝업스토어 성지’였던 성수가 MZ 오피스 허브로 전환 중.
고급 주거 + 대기업 사옥 결합으로 ‘차세대 강남’ 기대감 상승.
💰 3. 가계대출 규제 속 은행권, ‘방카슈랑스’ 수익 급증
| 구분 | 주요 지표 |
|---|---|
| 5대 은행 방카슈랑스 수수료 수입 | 2025년 1~3분기 4385억 원 → 전년(4130억) 추월 |
| 5대 금융지주 비이자이익(상반기) | 8조5402억 원 (+8.9% YoY) |
| 저축보험 공시이율 | 연 2%대 초반, 복리 구조 / 5년 환급률 15 |
| 달러 저축보험 이율 | 4~5%대 / 미국 국채·회사채 투자 |
| 예금금리 하락 | 2025년 8월 신규예금 2.51% (↓ from 3.65%) |
| 순이자마진(NIM) | 1.55% (3년 내 최저) |
🏦 요약:
대출 규제·금리 하락으로 ‘이자장사’ 위축 →
저축보험 중심의 방카슈랑스 급성장.
비이자이익 확대가 은행권 실적 방어 핵심 전략으로 부상.
📈 4. 코스피 4000 시대 — 반도체·AI 주도 초강세장
| 항목 | 수치 / 내용 |
|---|---|
| 코스피 지수 (10월 27일) | 4042.83 (YTD +68.49%) |
| 코스닥 지수 | 902.70 (YTD +7.21%) |
| KODEX 200 ETF 수익률(10월) | +14.79% |
| KODEX 코스닥150 ETF | +6.15% |
| 레버리지 ETF 수익률 격차 | 코스피 +31.15% vs 코스닥 +12.34% |
| 외국인 순매수 (9~10월) |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집중 (외국인 유입금액의 75%) |
| 코스피 PBR (주가순자산비율) | 1.33배 (대만 3.6배, 인도 3.5배, 글로벌 평균 3.7배) |
| 코스피 PER (12개월) | 11.6배 (2021 강세장 당시 14배) |
| 시총 상위 급등주 | SK하이닉스 +98.9%, HD현대중공업 +215%, 한화에어로스페이스 +600%↑ (3년 대비) |
📊 상승 요인
- ① 정책: 정부 자본시장 선진화, 대주주 기준 완화
- ② 유동성: Fed 금리인하 + QT 중단
- ③ 산업: AI 반도체 초수요, 조선·방산·원전 新수출
- ④ 심리: ‘FOMO’ (소외 공포) 확산
📈 전문가 전망
| 전문가 | 코스피 전망 | 핵심 근거 |
|---|---|---|
| 강대권(라이프자산운용) | 상반기 4500 | AI 사이클 지속·거버넌스 개혁 |
| 조수홍(NH투자증권) | 상반기 5000 | 수출 회복·주주환원정책 |
| 김태홍(그로쓰힐) | “불가능 아님” | 배당 확대·글로벌 수준 환원율 |
| 이진우(메리츠) | “이익 300조 도달 시 가능” | 실적 기반 조건부 상승 |
📌 핵심 주도 업종 (지·금·조·방·원)
지주·금융 · 조선 · 방산 · 원전
→ 반도체 다음 ‘넥스트 메가트렌드’로 부상
⚓ 5. 조선업, MASGA(한·미 조선협력) 수혜로 폭등
| 기업 | 27일 주가 상승률 | 3분기 영업이익(전년比) | 주요 포인트 |
|---|---|---|---|
| 삼성중공업 | +17.34% | 2381억 (+98.6%) | 생산성 향상, 일회성비용 후 실적 개선 |
| HD현대 | +17.02% | 1조4964억 (+10.9%) 전망 | 美 헌팅턴잉걸스와 MOA 체결 |
| 한화오션 | +3.33% | 2898억 (+1032%) | LNG선 인도 본격화 |
| HD현대미포 | +5.32% | — | 자회사 수익 개선 |
| 외국인 순매수(6거래일) | 한화오션 2892억 / 삼성중공업 1597억 / HD현대 1149억 | 업종별 3~6위 |
📈 요약:
조선 빅3 모두 실적 급증·외국인 매수세 유입.
한·미 협력(MASGA)으로 글로벌 조선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.
🔩 6. 포스코그룹, 철강·양극재 회복세
| 구분 | 주요 수치 |
|---|---|
| 3분기 매출 | 17조2600억 원 |
| 영업이익 | 6400억 원 (+300억 QoQ) |
| 당기순이익 | 3900억 원 (+3100억 QoQ) |
| 포스코(철강) | 영업이익 5800억 / 영업이익률 6.6% |
| 포스코퓨처엠(양극재) | 매출 8748억 (-5.2%), 영업이익 667억 (+4773%) |
| 비핵심 자산 매각 | 7건, 4000억 확보 |
| 포스코인터내셔널 | 발전·가스전 판매 증가 |
📈 요약:
철강 회복 + 2차전지소재 수익 개선으로 3분기 연속 실적 상승세.
‘탈(脫)비핵심 구조조정’ 가속.
💄 7. 코스메카코리아, K-뷰티 ODM 글로벌 확장
| 지표 | 수치 |
|---|---|
| 2분기 매출 | 1617억 (+12.5%) |
| 영업이익 | 230억 (+27%) |
| 미국법인 매출 | 575억 (+25%) / 영업이익 101억 (+134%) |
| 2025년 연간 전망 | 매출 5840억 / 영업이익 756억 (+25.2%) |
| OGM 전략 | ‘해외진출지원형 제조(Original Global Manufacturing)’ — ODM + 글로벌 진출 컨설팅 |
| 대표 브랜드 | 닥터맥락신(틱톡숍 1위, 하루매출 6억), 아누아, 스킨1004 |
| 글로벌 ODM 시장규모 | 2023년 13조원 → 2032년 21조7천억 (연평균 +6.1%) |
📊 요약:
‘OGM 전략’으로 단순 제조를 넘어 글로벌 인디 브랜드 해외진출 파트너로 성장.
K-뷰티 ODM 3강 체제에서 경쟁력 강화.
🧬 8. 메릴랜드주, 첫 ‘K-바이오 펀드’ 1억달러 조성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펀드명 | Opportunity Fund (주정부 산하 TEDCO 운용) |
| 규모 | 1억달러 (약 1,350억 원) |
| 투자대상 | 메릴랜드 내 한국계 바이오·헬스케어 기업 |
| 운용 일정 | 2026년 하반기 첫 집행 목표 |
| 참여 기관 | TEDCO, NIH, FDA, 존스홉킨스대병원 |
| 국내 협력기업 | 코오롱티슈진, 한올바이오파마, 디앤디파마텍, 네오이뮨텍 등 |
| 주요 발언 | “한국은 기술력·제조 경쟁력 모두 강해 시너지 크다” (TEDCO CEO) |
📈 요약:
미국 주정부 최초로 한국 특화 바이오펀드 설립.
한·미 R&D 연계 강화 및 양국 스타트업 교류 본격화.
🇯🇵 9. 일본 닛케이225, 사상 첫 50,000 돌파 (‘사나에노믹스’ 효과)
| 지표 | 수치 |
|---|---|
| 닛케이225 종가 (10/27) | 50,512 (+2.46%) |
| 주요 상승 종목 | 후지라 +7.98%, 소프트뱅크 +6.66%, 어드반테스트 +6.53% |
| 총리 지지율 |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74% (이시바 51% 대비 +23%p) |
| 정책 기조 | 재정확장·금융완화 (‘아베노믹스’ 계승) |
| 노무라증권 전망 | 연말 52,000 가능성 |
| 상승 요인 | 美 금리인하 전망 + AI·방산주 강세 |
📊 요약:
‘사나에노믹스’ 기대감 + AI 반도체·방산 테마가 닛케이 사상 최고가 견인.
일본 증시도 AI 기반 유동성 랠리 진입.
🧾 전체 시장 요약
| 구분 | 핵심 데이터 |
|---|---|
| 국내 토지·부동산 | 서울 지가 +1.07%, 지방 0.19% / 거래량 8% 감소 |
| 산업·도시개발 | 성수동 3.3㎡당 3~4억 / MZ 오피스벨트 확장 |
| 금융·은행권 | 방카슈랑스 수입 4385억 (+6%) / NIM 1.55% |
| 증시 | 코스피 4042.83 (+68.5% YTD) / 코스닥 부진 |
| 조선업 | 영업이익 급등 (삼중공업 +98%, 한화오션 +1032%) |
| 철강·2차전지 | 포스코그룹 3분기 영업이익 6400억 / 양극재 실적 반등 |
| 바이오 | 美 메릴랜드 1억달러 K바이오 펀드 설립 |
| 해외증시 | 일본 닛케이 50,000 돌파 (+2.46%) |
요약하면,
10월 27일 시장은 “AI·반도체 슈퍼사이클 + 정부정책 + 유동성 랠리”가 결합한 전방위 강세국면이다.
부동산은 수도권 중심 상승, 금융은 비이자 수익 확장, 제조·조선·철강은 실적 반등,
글로벌 시장은 ‘사나에노믹스’와 ‘AI 프리미엄’으로 전 세계 증시가 동반 호황 흐름을 보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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